[안내]희망을 전하는 기타리스트 김지희 LA 미니콘서트

지적장애 2급을 극복한 기타리스트 김지희 씨가  LA에서 뜻깊은 미니 콘서트를 갖습니다.

지난 2013년 평창에서 막을 내린 스페셜올림픽 폐막식 성화 소화타임의 연주자로 잘 알려진 김지희 씨.

비영리단체 Ktownhope가 초청한 김씨는 지난달 25일부터 2박 3일간의 일정으로 UC 산타바바라에서 밀알 선교단 주최로 열린 발달 장애인들을 위한 ‘사랑의 캠프’에 직접 참석한 바 있습니다.

출국을 사흘 앞두고 2일(목) 오후 7시부터 ‘스페이스 이음카페(Space E.Um Café)’에서 열리게 된 이번 미니 콘서트에서 기타리스트 김지희 씨는 황혼(Twilight), 수빙의 빛남, Yesterday Once More, 민들레(Dandelion), 오 신실하신 주, 그런 날에는(원곡 : 어떤날),  새(Bird / 원곡 : 이병우)  등의 명곡들을 들려주게 됩니다.

한편 이음 카페를 운영하는 ‘생명찬 교회(담임목사 김동일)’는 장애인과 백혈병 환자들을 돕기 위해 마련된 이번 콘서트를 위해 장소를 무료로 제공했으며, 고려대 남가주 교우회(회장 이원창)의 중창단 ‘고울림(Gowoolim)’ 등도 스페셜 게스트로 동참하게 됩니다.

-장소 : 스페이스 이음 카페(3020 Wilshire Blvd Ste #100, Los Angeles, CA 90010)

-문의 : 213-435-6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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